25년 10월 일상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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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은슬 작성일26-08-21 14:51 조회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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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여러분!다녀온지는 거의 2달이 지난 강릉여행에서 가볼만한곳을 소개하려고 합니다!1일차일단 저는 경기도 수원버스터미널에서 출발했는데여문막휴게소에서 한번 쉬고 가더라고요.지인은 인천에서 출발했는데문막에서 쉬고 가더라고요!강릉에 도착해 태백산맥식당을 먼저 방문했습니다.저는 일반 짬뽕순두부를 주문했습니다.우동사리도 있어서 맛있었어요!!지인은 치즈짬뽕순두부를 드셨는데저는 개인적으론 그냥 일반 짬뽕순두부가 맛있더라고요!!근데 제 지인은 치즈가 더 맛있다고 했어요그리고 식사를 마치고라벨르호텔로 갔습니다.저희가 체크인 시간보다 빨리 가서우선 프론트옆에 공용주방에서 기다렸어요세탁기에 싱크대, 주방도 잘되어있고밀키트에 커피머신에 물!라면에 시리얼 등 정말 깔끔하게잘정리되어있었어요.그래서 여행하는데 뭔가 행복했습니다그리고 또 프론트 옆에는 노트북이랑 프린터기도 있었어요.뭔가 출장오신 분들에겐 좋지 태백출장샵 않을까?!싶었습니다.자 이제 숙소에 들어왔는데요.어메니티가 정말 깔끔하게 정리되어있지않아여?와우 저 이렇게 정리잘되어있는 곳은 처음 봤어요.티비도 크고 작은 탁상과 의자도 있고정말 깔끔하게 정리되어있습니다.화장실도 깔끔하고 그리고 넓어요!사진으로 봐선 좁아 보일 수 있는데변기있는 부분은 사진을 안찍어서 그런거에요ㅎㅎ엘레베이터에 호텔 이용 안내문이랑라벨르 호텔에서 판매하는 피크닉세트 광고문도있는데 한번 그냥 읽어보십셔이제 숙소에서 나와서 저희는안목해변으로 갔어요이 날 진짜 바람이 장난 아니였거든여?그래서 모래가 날라왔는데...진짜 따가워 미치는줄 알았습니다.여러분... 바람이 많이 부는날 바닷가를 간다면...긴바지와 긴팔.... 그리고 얼굴을 가리세요...진짜 따갑습니다.바다 좀 구경하고 소품샵도 있어서구경했어요제가 생각해도 사진을 너무 잘찍은듯후후훗다음으론 카페거리에 있는보사노바라는 태백출장샵 카페를 들렀어요.4층까지 있는 구조였구요.사진상에 나와있는 디저트들이 있었구요.오이바게트는 오? 먹어보고 싶은데생각하면서 찍어봤어요.근데 안먹었네요...ㅎ여기가 4층 규모의 카페라서전망도 좋더라고요.저희는 제일 꼭대기층 4층에서 먹었는데요.요렇게 쇼파같은 느낌의 의자에서 앉아 먹어요디저트는 그냥 쏘쏘그리고 제가 밀크티를 먹었던 것 같은데그냥저냥풍경 보면서 먹으니 좋았어요.그리고 다음 행선지는 중앙시장입니다.일단 저희의 목적은퍼즐비치에서 미래에 나에게편지를 쓰는거였어요.요렇게 귀여운 키링이랑파우치같은것도 팔아요저희는 약간의 포토타임을 가지고편지를 쓰기 시작했어요짜잔..!!어때요 저 실링왁스 잘하지 않았나여?요렇게 좋은 시간을 가지고저희는 중앙시장 구경을 더 하기로 했어요결국 호떡의 유혹을 못참고 사먹어버렸어요모자호떡이라는 곳입니다.감자치즈호떡을 먹었어요음.... 그냥 저냥 태백출장샵 그랬던 것 같은데모자호떡 맛있다고들 많이 하셧는데 흠?그정돈가 싶긴했습니다그리고 저희는 저녁을 먹으러 슝!경포실비라는 곳입니다.아니 구성이 정말 알차잖아요!진짜 뭔가 여기 와서 회는 비린맛나겠지?이 생각했는데 맛있었어요이거 뭐야?!근데 화장실 갔는데화장실 수도꼭지에..ㅋㅋㅋㅋㅋ 손잡이가 뿌가져있더라고요.뭐지... 그리고 화장실이... 남녀공용... 그리고 오래되어서...그렇게 청결은 안좋아요..화장실 많이 가리시는분들은 좀만 참으시거나...오기전에 화장실 들리고 오세요2일차어느덧 아침이 밝아버렸어요저희는 오픈런을 하기 위해 택시를 타고도착한 곳은 초당버거입니다.오픈런이여서 아무도 없었어요전 초당버거를 먹었어요대표메뉴를 먹는게 제일 안전하더라고요어딜가든그리고 저의 지인은 초당타노스버거를드셨어요 소식좌이신데 오~~이 생각이 들더라고요와 근데 존맛!!!기대 안했거든여? 사실 초당순두부마을 태백출장샵 왔는데버거가 맛있으면 얼마나 맛있겠어이랬는데 오?! 순삭그리고 순두부젤라또를 먹으러동화가든 옆에 카페동화(한모정)을 갔습니다인절미 맛도리!그리고 개인적으로 순두부도 좋아하고젤라또도 좋아해서 전 정말 강추!!!!담백하니 맛있어요순두부마을은 항상 올때마다 느끼지만차가 엄청.. 많............ 주말엔 정말힘든 곳이에요그리고 다음 코스로 하슬라아트월드를 갔습니다.요렇게 가방 맡겨주는 곳도 있더라고요다만!!! 누가 훔쳐가면....ㅋㅋㅋ.. 답없..하슬라아트월드는 오랜만에 왔는데변한건 없더라고요정말 여러장의 사진을 찍었습니다역시 이런곳은 사진찍어야지흠? 이거 누구 닮았는데ㅋㅋㅋㅋㅋㅋ악!!! 놀래켜주는 것 같지 않아여?ㅋㅋㅋㅋ야외에는 실내와는 좀 다른 느낌의 예술품들이있어요열심히 사진찍고 이제 다음 코스인등명해변으로 갔습니다참고로 하슬라아트월드에서 등명해변까지 걸어왔어요일단 태백출장샵 저희에겐 짐이 있기때문에 사진 스팟바로 앞에 있는 카페 어게인디엠을 방문했습니다.바로 앞에 바다 보여서 조아전 시원하게 아이스티 마셨습니다제가 막 디저트를 잘 먹는 타입은 아니여서요건 안먹었던 것 같아요등명해변에서 열심히 사진찍고바다는 가까이 못갔어요...파도가 많이 쳐서ㅠㅠㅠㅠ그래서 살짝 아쉽긴했지만집을 가야했기 때문에 이른 저녁을 먹으러 고고씽이른 저녁 메뉴는 칼국수까치칼국수라는 곳입니다.시간이... 촉박하게 남아서즐기면서 못먹었어요ㅠ진짜 그냥 호다닥 먹고 끝얼큰한 장칼국수 맛이였어요국물 맛있었습니다진주야 언니 다녀왔어!! 보고싶었어우리 진쥬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해안로 517 태백산맥식당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금성로 21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경포로463번길 37 경포실비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초당순두부길77번길 20 건물뒷편 지하층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동면 율곡로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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